Generative Algorithm 035

7_5_ Mesh 객체를 활용한 Design (Manipulating Mesh objects as a way of Design)

Modeling의 목적에 따라서 그 결과물이 간단해도 상관 없을 경우에는 더욱 쉬운 방법으로 mesh surface를 생성할 수 있다. 즉 위의 예제처럼 처음부터 원하는 형상에 맞춰 Point grid를 생성한 뒤 이것을 vertices로 하는 mesh를 그리는 것이 아니라 미리 정의되어있는 mesh를 조작하는 것이다. 즉 미리 정의된 mesh object를 생성하는 component를 가져온 뒤 이것의 parameter를 추출할 수 있은 다른 component에 연결하고 이를 조작해주는 것이다.


이번 예제에서는 <mesh plane>을 이용하여 mesh surface를 생성한 뒤 이것을 <mesh component>를 이용하여 이 mesh의 vertices와 face를 조작할 수 있게 한다. 먼저 이 vertices들을 Z 방향으로 무작위의 값만큼 이동시키게 된다. 이 때 생성되는 값은 <random>의 R에서 설정된 domain 값인 0 to 1 이므로 여기에 <multiplication>을 연결하여 일괄적으로 <number slider>의 수를 곱해준다. 한편으로 면의 경우 <cull pattern>을 이용하여 사용하고 싶은 face를 솎아내어 준다. 이렇게 골라내어진 face 의 data list와 위에서 얻어진 vertices의 data list를 <Mesh>를 이용하여 matching시켜준다.  이렇게 얻어진 mesh surface는 처음의 mesh plane과 기하학적(geometrical)이면서 위상학적(topological)인 차이를 가지게 된다.
이렇게 기하학적으로 vertices를 조작하고 위상학적으로 면을 변화시키는 방식은 design 목적에 따라 여러 가지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특히 Mesh의 경우 NURBS와 다르게 surface 내에서 face를 선택적으로 고를 수가 있기 때문에 다공질의 면(porous surface)를 생성하는데 유리하다. 이러한 점을 이해하고 이것을 자신만의 design idea로 승화시켜 보자.

Ramdon하게 조작된 Mesh surface


Design에 적용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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